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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5-18

    별정4호 사업자 수 두자릿수..MVNO 활성화 양적 기반 마련…[ 전자신문 2011.05.12 (목) ]

    정부가 시장경쟁을 통한 통신요금 인하를 유도하기 위해 지원하는 별정4호(이동통신재판매) 사업자 수가 두 자릿수로 늘어났다.

    이동통신재판매사업자(MVNO)의 사업 활성화를 위한 양적 기반이 마련됐다는 의미다.

    12일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별정4호 사업자 수는 지난주 SK텔링크와 에버그린모바일이 자격을 취득하면서

    11개를 기록했다. 지난해 10월 한국케이블텔레콤(KCT)이 1호사업자로 등록한 이후 7개월여 만이다.

    별정4호 사업자는 지난해 개정된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MVNO에 관한 제도적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도매제공의무사업자인 SK텔레콤과 망 임차협상을 벌일 수 있고, 정부가 제시한 도매대가 가이드라인 내에서

    MVNO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현재 별정4호로 등록한 업체는 몬티스타텔레콤, 에넥스텔레콤, 에버그린모바일, 에스로밍, 온세텔레콤, 인스프리트,

    케이티스, 한국정보통신, 한국케이블텔레콤(KCT), KDC, SK텔링크 11개사다.

    이밖에 국제전화 선불카드업체 아이즈비전이 지난주 별정4호 등록 신청서를 제출,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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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내용
    사업자 현황(별정4호 취득 기준) 몬티스타텔레콤, 에넥스텔레콤, 에버그린모바일, 에스로밍, 온세텔레콤, 인스프리트, 케이티스, 한국정보통신, 한국케이블텔레콤(KCT), KDC, SK텔링크
    활성화 정책 추진 현황 - 도매제공 대가·산정기준 등 고시(2010년11월)- MVN0-MNO 상생 설명회 개최(2010년 11월)- MVNO서비스 활성화 계획 추가 발표 예정(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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